노니정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즘에 노니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식품입니다. 이전에는 생소한 열매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입소문을 타서 많은 분들이 집에서 한개쯤은 가지고 있으실 텐데요. 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구매해서 드시는 분들도 있지만 선물 받아서 그냥 드시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직접 먹는 식품이니 만큼 어디에 좋아서 먹는 것 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니는 우선 남태평양 일대에서 서식하는 열매입니다. 꽃 75송이가 필때 단 하나의 열매만 맺는 것이 특징입니다. 울퉁불퉁한 못생긴 감자모양을 하고 있으며, 섞은 치즈 냄새가 나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과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노니정 외에도 노니의 대표적인 효능은 풍부한 항산화 성분에 의한 세포의 산화 방지 및 염증의 완화 기능입니다. 우리 몸에서 대사과정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라는 유해성 물질이 생성되고 이로 인해 세포가 산화하고 염증반응을 유발하게 되는 건데요. 이러한 작용은 세포를 변이 시켜 종양을 유발, 암을 유발하기도 하는 위험한 현상입니다. 해당 열매의 추출물은 뛰어난 한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이로 인해 유발되는 증상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먼저 이 열매에 항산화성분이 굉장히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대요. 따라서 노화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죠. 철분 성분은 몸에 쌓인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는데, 이 철분 또한 즙을 통해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으니 좋아요. 체로 인한 통증을 줄여주고, 소화를 촉진시켜주는 건 제가 어릴때부터 꾸준히 느껴 왔던 효능인데 이게 안트라퀴논과 세로토닌 성분 덕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소화에 좋다는 다른 음식을 먹었을 때는 딱히 이렇다할 효과를 느끼지 못했는데, 신기하게도 노니에만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노니 맛을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은 어떤맛일지 궁금하실 텐데요. 노니 열매의 맛은 과일이라고 말하기 그럴정도로 맛이 고약하고쓰다고 하더라고요. 유기농 노니의 경우 농약이나 화학비료 사용 노니보다 맛이 부드럽고 깔끔하다고 하더라고요. 지속적으로 꾸준히 섭취해보면 왜 건강한 열매라고 하는지 느끼실거예요. 이 외에도 칼륨, 비타민c, 세로토닌 등의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통해서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건강한 열매라고 해요.

이 과실로 만든 술을 저녁에 먹고 누우면 숙면을 했는데요. 이게 뇌 건강에 좋고 숙면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세라토닌과 숙면을 도와주는 멜라토닌을 자극한다고 해요. 불면증이나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많은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면, 청을 만들어서 차로 드셔보세요. 액기스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요. 열매를 깨끗하게 씻어서 자른 후 넣고 층층이 설탕을 넣어주면 됩니다. 적어도 한 달의 숙성은 겪어야 식물의 좋은 성분이 풍부하게 나오겠죠? 오늘은 자연 치료제로 불리는 노니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노니정 더 알아보면 그럼 구체적인 노니의 다재다능한 효능을 알아볼게요. 아시다시피 요즘엔 면역력이 갑이죠. 최근 불거진 사회적 이슈로도 면역에 대한 경각심을 되돌아보게 하는데요. 면역력은 우리 몸이 외부로부터 공격하는 세균들에 자가적으로 방어하는 힘이라고 할 수 있죠. 항산화 기능은 여기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봐요. 정상세포를 산화시키는 활성산소는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이며 또한 면역체계를 무너뜨리는 주범이죠. 이러한 유해산소를 억제하는 것이 바로 이 과일의 항산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부지런히 섭취하는 것이 이 시국을 견뎌내는 방법이라 할 수 있죠.

당뇨병, 심혈관계통 질환, 만성 두통, 관절염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 C, A, 철분 등이 많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해독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남태평양 지역의 오래된 문헌에 의하면 최고의 자연 치료제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안트라퀴논·세로토닌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소화작용을 돕고 통증을 줄여주며 고혈압과 암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대개 화산 토양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자란다고 합니다.

이제 노니정 포스팅을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Leave a Comment